내부 알림 운영의 핵심 기준
NotifyFlow가 내부 운영팀에게 기대할 수 있는 세 가지 기준입니다.
중복 발송 방지
동일 이벤트에 대한 다중 알림 의도를 규칙으로 차단합니다. 한 번의 의도로만 처리 흐름을 만듭니다.
상태 전이 추적
발송 시도부터 vendor 응답, 재시도, 최종 결과까지 상태 변화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운영 이력
누가, 언제, 어떤 알림을 처리했는지 감사 가능한 이력을 남깁니다.
처리 흐름
세 단계로 알림 의도를 운영 가능한 상태로 바꿉니다.
01
알림 의도 접수
제국 내부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주문, 가입, 결제, 예약 등의 알림 의도를 표준 형식으로 받습니다.
02
중복·정책·차단 확인
중복 의도인지, 정책에 맞는지, 차단 조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한 뒤 템플릿 변수를 치환합니다.
03
발송 시도·상태 기록
카카오 알림톡을 먼저 시도하고, 필요 시 SMS fallback을 시도합니다. vendor 응답과 재시도 이력을 남깁니다.
로그인
알림이 단순히 나가는 것이 아니라, 운영팀이 상태와 이슈를 제어할 수 있는 지표가 됩니다.
실패·차단 인지
발송 시도, 채널 오류, 정책 차단, 템플릿 누락을 놓치지 않고 운영팀이 바로 인지합니다.
재시도·fallback 가시성
자동 재시도 횟수, fallback 사용 여부, 마지막 처리 시점을 확인해 장애 대응 근거를 만듭니다.
감사 가능한 이력
모든 처리 흐름은 추적 가능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변경했는지 확인하세요.
보안과 운영 경계
민감 정보는 필요한 범위에서만 다룹니다. 운영자와 시스템 모두 책임을 가지고 알림을 관리합니다.
최소 권한 접근
운영자는 필요한 기능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MFA 기반 관리자 인증
관리자 콘솔은 Google OAuth와 TOTP AAL2를 요구합니다.
변경 추적
템플릿과 규칙 변경은 이력으로 남아 롤백 근거가 됩니다.